소셜마케팅이란 무엇일까?

소셜마케팅

소셜마케팅은 무엇일까요?

우선 그 정의에 대해서 알아야 제대로된 소셜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. 소셜마케팅은 두개의 단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 바로 “소셜”과 “마케팅”이죠. “소셜”은 무엇이고, “마케팅”은 또 무엇인지를 알아야 “소셜마케팅”을 제대로 진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. 이번에는 소셜마케팅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

 

소셜마케팅

소셜마케팅이란 무엇인가?

왜 소셜마케팅인가?
우선 소셜마케팅은 마법의 막대기가 아니라는 점을 밝히고 시작하고 싶습니다. 또한 무료로 할 수 있는 공짜 마케팅도 아니라는 것을 알아두셔야 할 것 같습니다. 소셜마케팅은 오히려 기존의 온라인마케팅보다 더 많은 비용이 들 수도 있습니다.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감은 두말할 것도 없습니다.

그렇다면 왜 소셜마케팅을 해야 할까요?

우선 나만의 채널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. 소셜마케팅은 마치 벽돌을 쌓아서 성을 만드는 것과 비슷합니다. 컨텐츠 하나 하나가 벽돌이고, 성 하나 하나가 SNS채널이죠. 설계를 잘 해서 하나씩 컨텐츠를 쌓으면 시간이 흐름에 따라 더 크고 높고 견고한 성이 되어갑니다. 경쟁사가 아무리 예산을 많이 쏟아붓는다고 해도 벽돌은 하나씩 밖에 쌓을 수 없기에 항상 일정한 갭이 발생하고, 그것이 진입장벽이 될 수 있습니다.

 

또한 이러한 성들을 가지고 있으면 다른 곳에 비용을 사용하여 마케팅을 진행할 필요없이 나만의 강력한 화기를 갖게 됩니다. 어떤 전쟁이 찾아와도 스스로의 힘으로 초토화시킬 수 있는 힘을 갖게 되는 것이죠. 궁극적으로 소셜마케팅은 브랜드 저널리즘을 실현하는데에 목적이 있고, 브랜드 저널리즘의 힘은 구축한 소셜 채널들이 강력한 미디어성을 갖게 되어 브랜드 소셜 채널만으로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.

또한 초반에는 시행착오를 위해 비용이 들어가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노하우를 채득하게 되어 회사의 문화로 자리잡게 되면 그 때는 소셜마케팅이 마법의 막대기가 될 수 있고, 거의 무료로 할 수 있는 마케팅이 될 수 있습니다.

그런 경지에 오르는데에 필요한 시간은 최소 3년이 아닐까 싶습니다. 꾸준히 소셜컨텐츠를 매일 매일 쌓아서 3~5년간 만들어간다면 자신만의 영향력 있는 소셜 채널들을 구축할 수 있게 됩니다. 꽤 많은 시간이 걸리기에 오랜 시간을 투자할 마음에 없다면 애초에 시작도 안하는 것이 낫다고 하고 싶습니다.

다음 번에는 왜 소셜마케팅은 이렇게 시간이 오래 걸리는지, 그리고 중간에 포기하게 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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